쓰레기, 혁신을 논하다

2018.07.03 276

2018년 7월 현재, 인구 400만이 안되는 요르단에는 이미 시리아 난민 100만 명이 넘어와 머물고 있다. 2011년 시리아 내전이 발발한 이후, 시리아 내 교전이 심각해지면서 인근 국가들에 시리아 난민수용 문제는 피할 수 없는 이슈가 되어버렸다. 시리아 난민들은 서비스 수행에 주요 도움을 줄 수 있는 역량과 새로운 생산적 경제 분야를 확장시킬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이 보고서는 쓰레기, 재활용 관리를 통한 수입 창출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법을 소개하고, 요르단 경제에서 시리아 난민들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