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옥스팜 불평등 보고서

2019.01.28 466

[옥스팜 x 다보스 Week]
“지난해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부는 하루 25억 달러씩 증가한데 반해, 하위 50%에 해당하는 38억 명의 재산은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인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은 22~25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연차 총회를 앞두고 “공익이냐 개인의 부냐(Public Good or Private Wealth?)”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옥스팜은 2013년부터 매년 다보스포럼 개최에 맞춰 부의 불평등 관련 보고서를 발표하고, 다보스포럼 현지에서 부의 불평등 해소를 위한 각국 정부와 기업들의 행동을 촉구하고 있습니다.